콘텐츠로 건너뛰기
TORNEX
  • 홈
  • 제품
    카펫 타일

    Anker carpet
    페트(PET) 흡음패널

    PET on wall
    목모보드

    PET on wall
    멜라민폼

    Melamine Form on ceiling
    사운드 마스킹

    사운드 마스킹
    함께하기
  • 서비스
  • 포트폴리오
  • 블로그
  • 문의 및 신청
    • 문의하기
    • 방문세미나 신청
    • 쇼룸방문 신청
  • 회사
    • 회사 소개
    • 뉴스
    • 채용
  • 행사
  • 0
  • English (US) 한국어 (KR)
  • 로그인
  • ​문의하기
TORNEX
  • 0
    • 홈
    • 제품
    • 서비스
    • 포트폴리오
    • 블로그
    • 문의 및 신청
      • 문의하기
      • 방문세미나 신청
      • 쇼룸방문 신청
    • 회사
      • 회사 소개
      • 뉴스
      • 채용
    • 행사
  • English (US) 한국어 (KR)
  • 로그인
  • ​문의하기

차음과 흡음, 뭐가 다른가요? — 건축 음향의 기초

NRC와 STC의 차이부터 공간별 선택 기준까지 — 자재 선택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
2026년 4월 8일 작성자
차음과 흡음, 뭐가 다른가요? — 건축 음향의 기초
(주)토넥스, 전성완
|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

"소리를 막는 것"과 "소리를 흡수하는 것"은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입니다. 방음벽을 설치했는데 왜 실내가 여전히 울리는지, 흡음재를 붙였는데 옆 방 소리가 들리는지 — 이 두 개념의 차이를 이해하면 혼동이 사라지고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
차음 vs 흡음 — 한눈에 비교

구분 차음 ( STC) 흡음 (흡수 · NRC)
역할 소리가 벽을 투과하는 것을 방지 소리가 실내에서 반사되는 것을 방지
측정 지표 STC (차음 등급) NRC (흡음 계수)
원리 음향 에너지를 반사 & 차단 음향 에너지를 열로 변환
소재 콘크리트, 석고보드, 차음 시트 PET 패널, 목모보드, 멜라민폼
→ PET 두께별 흡음계수 차이 보기
적용 표준 DIN 4109 (≒ ISO 717-1) 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
설치 위치 벽 내부, 바닥 하부 벽면, 천장, 파티션

"차음과 흡음을 혼동하면 노력은 두 배, 효과는 절반입니다."

— 일반 사무실의 소음 민원 80%는 실내 반사음(울림) 문제

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

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 은 흡음에 대한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: Group A는 중장거리 음성 명료도가 필요한 공간(회의실, 강의실, 교실 — 잔향시간 T 제어 필수), Group B는 단거리 소음 저감이 필요한 공간(오픈 오피스, 복도, 식당 — A/V 비율 기준 적용)입니다.

"대부분의 사무실은 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 Group B4에 해당합니다. A/V ≥ 0.25, 즉 실 체적 1㎥당 최소 0.25㎡의 등가 흡음 면적이 필요합니다."

— 150㎥ 사무실(60㎡ × 2.5m)이라면, 최소 37.5㎡의 등가 흡음 면적이 필요

NRC vs STC 수치 가이드

구분 NRC (흡음) STC (차음)
범위0.00 ~ 1.0025 ~ 65+
의미흡수하는 소리 비율차단하는 데시벨 수
좋음 기준0.75+50+
측정 대상실내 반사음 감소벽·바닥 투과음 차단
적용 표준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DIN 4109 (≒ ISO 717-1)
적용 예콜센터, 오픈 오피스회의실, 임원실

흔한 실수 3가지

실수 1: 차음과 흡음을 같다고 생각

흡음재를 벽에 붙여도 옆 방 소리는 줄어들지 않습니다. 벽을 통과하는 소리를 막으려면 차음 구조(질량, 공기층, 디커플링)가 필요합니다. 두 가지는 서로 다른 문제의 서로 다른 해결책입니다.

실수 2: 흡음재만으로 조용해질 거라 기대

흡음은 실내 울림을 줄이는 것이지, 외부 소음을 막는 게 아닙니다. 도로 소음이나 공조 소음이 문제라면 창호와 차음재가 먼저입니다(DIN 4109 (≒ ISO 717-1) 영역). 흡음은 목소리를 알아듣기 어렵게 만드는 실내 반사음을 처리합니다.

실수 3: 저주파를 무시

얇은 패널은 고주파만 흡수합니다. 저주파 소음(공조 소음, 외부 교통 소음)에는 24 mm 이상의 두꺼운 패널이 필요합니다. 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 은 250–2,000 Hz 전체 대역의 흡음 성능을 확인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, 고주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.


잔향시간(T60)과 NRC — 그 관계

잔향시간(T60)은 음원이 멈춘 후 소리가 60 dB 감쇠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. 미처리 사무실에서 T60은 1.5초를 초과할 수 있어 대화가 뭉개지고 피로감을 줍니다. NRC가 높은 소재를 추가하면 실의 총 흡음 면적이 늘어 T60을 줄일 수 있습니다. 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 Group B4는 종일 근무에 쾌적한 T60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흡음량을 요구합니다.

쉽게 말하면: NRC는 재료가 얼마나 잘 흡수하는지, T60은 방 전체에 흡음이 충분한지를 알려줍니다. NRC가 높은 재료를 충분한 면적에 시공해야 T60이 목표 범위에 들어옵니다.


관련 아티클

▶ PET 흡음재 두께별 차이 (9T·12T·24T) — 흡음계수와 주파수별 성능 비교

▶ 2026 흡음재 완전 가이드 — PET·목모보드·멜라민폼 비교 분석

올바른 흡음재 선택이 필요하신가요?

토넥스 음향 자재 보기 →

자주 묻는 질문

Q흡음재를 붙이면 차음도 되나요?

부분적으로 가능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릅니다. 흡음재는 실내 반사음(울림)을 줄이는 것이고, 벽 너머로 소리가 새는 것을 막으려면 차음 구조가 별도로 필요합니다. 비유하자면: 흡음은 양동이 안의 물을 스펀지로 빨아들이는 것이고, 차음은 물이 새지 않도록 양동이 벽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.

Q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 Group A와 Group B의 차이는?

Group A는 중장거리 음성 명료도가 필요한 공간 — 한 명이 다수에게 발표하는 곳(강의실 A2, 회의실 A3/A4)입니다. 여기서는 잔향시간(T)을 엄격히 제어합니다. Group B는 단거리 소음 저감에 초점 — 오픈 오피스(B4), 복도(B2), 식당(B3)입니다. 여기서는 A/V 비율 기준이 적용됩니다. 대부분의 상업 공간은 Group B입니다.

Q잔향시간(T60)이란 무엇인가요?

T60은 음원이 멈춘 후 소리가 60 dB 감쇠하는 데 걸리는 시간, 즉 잔향이 얼마나 오래 남는지를 나타냅니다. T60이 1.5초를 넘으면 음성이 뭉개지고, 0.3초 미만이면 불쾌하게 답답한 느낌을 줍니다. DIN 18041 (≒ ISO 11654 / ISO 3382) Group A 공간은 실 체적과 용도에 따라 구체적인 T60 목표값을 가집니다.

공간에 맞는 음향 솔루션이 필요하신가요?

토넥스는 흡음·차음·사운드마스킹을 아우르는 토탈 음향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

무료 상담 요청 →
분류 어쿠스틱
# 기술 음향
로그인 의견을 남기기

TORNEX

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8길 16-22, 4층
Tel. 02-587-7894
sales@tornex.co.kr

Setting the Tone for Better Spaces

PRODUCTS

ANKER 카펫타일
PET 흡음패널
멜라민폼
목모보드
사운드 마스킹
LVT 바닥재

SERVICE

음향 컨설팅
시공 서비스
포트폴리오
블로그

CONTACT

견적 문의
샘플 요청
방문세미나

© 2026 TORNEX. All rights reserved. | TORNEX | Setting the Tone for Better Spaces

TORNEX
English (US) 한국어 (KR)